창덕궁 달빛기행은 서울의 창덕궁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야간 문화 행사로, 고궁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한국의 전통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.
이 행사는 주로 봄과 가을에 열리며, 낮과는 또 다른 창덕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.
창덕궁 달빛기행은 한국의 역사적 유산을 야경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,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.
창덕궁 달빛기행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, 특히 인기가 많은 시기에는 빠르게 매진되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.
창덕궁 달빛기행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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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기간 : 2024년 9월12일 (목) ~ 11월 10일(일)
행사시간
(1부) 19:00, 19:05, 19:10
(2회) 20:00, 20:05, 20:10
행사장소 : 창덕궁
예매기간 : 2024년 8월 19일 ~ 8월 25일
예매시간 : 14:00 ~ (예매권 응모)
예매가격 : 1인 30,000원 (한 ID 당 2매 가능)
신청 : 티켓링크 응모
문의
행사문의 콜센터 : 1522-2295
티켓문의 : 티켓링크 고객센터 1588-7890
창덕궁 달빛기행 예약방법
창덕궁 달빛기행은 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온라인 사전예매/ 예매권 추첨제를 하고 있습니다.
예매권 추첨제 방식이란 예매권 응모에 참여 후 추첨을 통해 당첨된 분들에 한하여 예매에 참여하는 방식입니다.
온라인 예매
예매순서
예매권 추첨 응모 -> 추첨 당첨자 발표 -> 당첨자 우선 예매 -> 잔여석 일반 예매
예매권 추첨 응모
한 ID 당 1회 응모 가능하며, 당첨 시 1인 최대 2매 예매 가능합니다.
응모 단계에서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
추첨 당첨자 발표
‘국가유산진흥원’ 누리집 공지됩니다.
티켓링크 회원정보에 기입된 휴대폰 번호로 개별 안내 문자 발송됩니다.
당첨자 우선 예매
예매권 당첨자는 ‘당첨자 우선 예매’ 기간 내 원하시는 회차 및 좌석을 선착순으로 선택 및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.
당첨자 우선 예매 기간 내 티켓 결제를 완료해야 예약이 확정됩니다.
기한 내 티켓 결제를 완료하지 않으면 당첨이 취소됩니다.
잔여석 일반 예매
당첨자 우선 예매 기간 종료 후 발생한 잔여석에 한하여 일반 예매 (선착순)로 전환됩니다.
1인 2매까지 예매 가능합니다.
전화 예매
예매대상 : 65세 이상, 국가유공자, 장애인
예매방법 : 티켓링크 전화 상담실 (1588-7890)
예매일시 : 2024년 8월 29일 (목) 17:00 ~
전화 상담실 운영시간 : 평일 10:00 ~ 19:00 (주말 공휴일 미운영)
예매일정
예매권 추첨 응모 기간 : 2024년 8월 19일 ~ 25일
당첨자 발표 : 2024년 8월 28일 14:00
당첨자 우선 예매 시작 : 2024년 8월 29일~ 9월 5일
잔여석 일반 예매 시작 : 2024년 9월 6일 10:00
티켓 할인
50% 할인
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(구 1~3급) : 본인 + 동반 1인
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(구 4~6급) : 본인만
국가유공자 : 본인만
창덕궁 달빛기행 프로그램
창덕궁의 달밤을 거닐며 다채로운 왕실 이야기를 전문가의 해설로 듣는 달빛 산책과 전통차를 곁들인 전통예술공연 청사초롱과 은은한 달빛 아래서 아름다운 창덕궁의 야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
접수 안내
접수 장소 : 창덕궁 돈화문 앞 <창덕궁 달빛기행> 예매확인처
접수 시간 : (1부) 18:40 부터~ / (2부) 19:40 부터~
각 회차별 행사 시작 시간 2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. 조별 5분 간격으로 입장하여 시간이 경과되면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시간 준수 부탁드립니다.
접수 시간 이전에 창덕궁에 일반관람을 하고자 하시는 경우, 창덕궁 매표소에서 별도 입장료를 지불하셔야 합니다. 단, 일반 관람이 끝난 후에는 퇴장한 후 다시 행사에 참여하셔야 합니다.
※ 창덕궁 돈화문 보수시 접수 및 입장 장소는 금호문으로 변경 될수 있습니다.
전통예술공연
상량정(은은한 달빛 아래 청아한 소리 대금 독주)
대금은 한국의 전통악기 중 가로로 비껴들고, 한쪽 끝부분에있는취구에 입술을 대고 입김을 불어 넣어 소리를 내는 대표적인 횡적 악기로 상량정달빛 아래 청아한 대금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.
영화당(술대로 울리는 현금 거문고 독주)
고구려왕산악이 처음 만들었다구하는거문고는 현악기로 현금’이라고 한다. 대나무술대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며, 빠르고 느린 리듬을 조이고 풀어 연주하여 희노애락의 감정을 잘 표현한다.
연경당(절제되고 우아한 동작 궁중정재)
효명세자가 창건한 연경당에서 1828년(순조 28) 6월 1일 거행된 어머니 순원왕후의 사순을 축하하는 연경당진작례에서 공연되었던 정재중 박접무와보상무를 선보이며, 이외에도 다채로운 전통공연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
특별 프로그램
왕가의 산책 : 조선시대 왕과 왕비를 마주하는 시간
해설 탐방 안내
① 돈화문(집결) : 규모와 품위를 함께 갖춘 창덕궁의 정문입니다.
② 금천교 : 돈화문과 진선문 사이 금천(禁川)을 가로질러 놓여있는 금천교는 현존하는 서울의 다리 가운데 가장 오래된 다리입니다.
③ 인정전 : 어진 정치를 펼친다는 뜻을 가진 인정전은 창덕궁의 정전으로 왕의 즉위식조회·외국 사신 접견 등 국가의 중요한 의식을 치르던 공식 의례 공간입니다.
④ 희정당 : 왕의 비공식적인 집무실인 희정당은 본래 숭문당이 었으나 1496년(연산 2년)에 ‘화평하고 느긋하여 잘 다스려지는 즐거운 정치’ 라는 의미인 희정당(熙政堂)으로 바뀌었습니다. 지금의 희정당은 1917년 화재로 소실된 것을 1920년 경복궁의 강녕전을 옮겨 재건했습니다. 내부는 카펫, 유리창문, 샹들리에 등 서양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.
⑤ 낙선재 : 낙선재는 1847년(헌종 13년)에 지은 공간으로 현종의 서재 겸 사랑채 였습니다. 현종은 평소 검소하면서도 선진 문물에 관심이 많았으며 단청을 하지 않은 낙선재의 모습에서 그 면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⑥ 상량정 : 낙선재 후원에 우뚝 서있는 육각형 누각으로 ‘시원한 곳에 오르다’라는 뜻을 가졌습니다. 은은한 달빛 아래에서 도심의 야경과 어우러진 대금의 청아한 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.
⑦ 부용지·부용정 : 부용지는 ‘하늘은 둥글고 땅은 모나다’라는 ‘천원지방의 음양사상에 따라 조성된 왕실 연못입니다. 두개의 기둥이 연못에 떠있는 듯한 부용정을 볼 수 있습니다.
⑧ 블로문·애련정 : 왕의 만수무강을 염원하여 세운 블로문을 지나면 숙종의 연꽃 사랑을 담은 애련지와 애련정을 볼 수 있습니다. 규모는 작지만 잔잔한 아름다움과 기품을 느낄 수 있습니다.
⑨ 연경당 : 아버지 순조에 대한 효명세자의 효심이 담긴 공간으로 궁궐 내에 사대부집과 유산한 형태로 지어진 주택입니다. 고종과 순종대에 이르러 주로 연회를 배풀고 외국 공사들을 접견하는 등 경사스러운 의례를 행하는 연회 공간으로 활용되었습니다.
⑩ 후원 숲길 : 후원 숲길을 되돌아 나오면 창덕궁의 정취와 함께 달빛기행의 여운을 느껴보세요.
행사동선
① 돈화문(집결) → ② 금천교 → ③ 인정전 → ④ 희정당 → ⑤ 낙선재 → ⑥ 상량정 → ⑦ 부용지 → ⑧ 애련지 → ⑨ 연경당 → ⑩ 후원 숲길 → ⑪ 금호문(해산)











